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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들뜬 피부에 매끄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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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호수를 접하게 되어 꾸준히 몇몇 제품들을 몇 년째 이용중입니다.

제가 처음 이곳을 방문하여 피부고민 및 제품선택을 할 때의 제 피부 상태가, 지성+트러블 이었는데요

전제품은 아니지만 스킨부터 비비, 클렌징파우더와 팩, 비누 등등까지 한번씩 다 거쳐와보니

이제는 (나이가 좀 더 든것도 있고 ㅋㅋ) 중지성피부가 되었고 트러블은 거의 안나게 되었네요.

 

제가 후기를 쓰고자 하는 제품은 그중에서도 특별히 이번에 만나게 된 <실크세럼>입니다.

제작년 겨울까진 찬바람이 불어도 각질이 뜨거나 얼굴이 튼다는 느낌은 거의 안 받았었는데(사실 거의 무시? ㅎ)

작년 겨울부터 올해 들어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수분 제품들을 총동원해도 해결이 안 되는거에요. ㅠㅠ

특히 아침에 메이크업 하려고 기초를 바른 뒤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거울을 다시 보면... 양쪽 볼 아래가 심난한...

 

제가 원래 지성이고 트러블이 많았던 피부라 그런지

메이크업 전에는 최대한 가볍게 가볍게!를 고집하던 사람이라서, 아침 기초화장때 크림이나 세럼류를 기피했거든요.

하지만 올해는 정말 안 되겠다 싶어서(볼이 아플지경으로 ㅠ) 맘 먹고 실크세럼을 주문했어요.

저녁이야 뭐 두껍게 바르고 자도 일어나서 세안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상관없었지만

실크세럼은 정말.. 저같은 경우에는 아침 기초 때 빠뜨릴 수 없는 소중한 제품으로 자리잡았네요. ㅎ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요 

세안하고 첫 번째로는 부스터(시중에 많이들 나오는) 종류를 넓게 도포하구요

그 다음에 바로 실크세럼을 스포이드로 적당량 톡톡 떨어뜨려서 두드리듯이 흡수시켜요.

요렇게 두 가지가 제 아침 기초케어에요. ㅎㅎㅎ 넘 적나요.

두 가지 밖에 거치지 않지만, 실크세럼이 유분보다는 수분감을 꽉 잡아줘서 번들거리지 않고

흡수 된 뒤 메이크업 제품을 얼굴에 발랐을 때, 뭉치지 않고 오히려 잘 먹어서 맨질맨질한 피부결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글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소중한 제품 ㅎㅎㅎㅎ

이러고 쓰니까 거의 광고글 수준이네요 ^^;;; 하지만 부인할 수 없는 좋은 제품이기에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사진은 제가 요새 쓰고 있는 하늘호수 제품이에요.

크림은 저는 주로 저녁에 발라주는데 이것도 아침에 써도 상관 없을 정도로 무겁지 않고 보습이 좋아요.

에센스는 제 경우엔 조금 화-한 느낌이 있어서 트러블 생겼을 때 그 위에 발라주면 잠잠해지고, 이것도 수분 공급 탁월하구요.

최근에 나온 선크림은 정말 제품 소개 그대로 발랐을 때 보송보송함과 산뜻한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좋은 제품 항상 감사합니다.

아가들도 함께 쓸 수 있는 화장품이라고 하셔서 제가 지금 임신 5개월인데 믿고 쓰고 있어요. 

우리 피부에 더 순수하고 자연 그대로를 담는 하늘호수 제품이 더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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