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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정리가깨끗하게..완전날아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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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숙영 조회7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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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품 브랜드 안 써 본 제품이 거의 없습니다.. 화장품 살 때마다 신랑 잔소리 합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화장품 사 씁니다.."나는 소중하니까" 해 가면서.. 또 제가 성격이 좀 예민해서 아무거나 잘 안써요..

 

첨엔 가루라 자극적일 줄 알고 꺼렸는데..완전 부드럽고.. 완전 잘 지워집니다..

 

강사라 화장도 매일하고 특히 마스카라가 잘 안 지워져서 고민했는데.. 폼크린싱과 섞어서 씻으니 깨끗하게 지워져서 넘 감동 먹었어요.. 이 파우더도 동료 강사덜이 공유해서 사자고 하네요.. 나 혼자 이뻐질라 했더만.. 갑자기 피부가 좋아져서 다 들통 났어요..


피부 좋아졌단 소리 화장품 바꾸고 정말 많이 들어서 요즘 넘 기분좋고.. 거울도 기쁘게 본답니다.. 이제야 내 화장품을 만난 듯 합니다..계속 좋은 화장품 만들어주세요..없어지면 안 돼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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