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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촉촉한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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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ena 조회4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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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 때는 로션같이 가볍지만,

바르고 나면 촉촉해지는 크림이에요.

건성피부라서

여름이어도 수분크림 하나만 바르기엔 부족하고,

보습크림을 바르자니 얼굴에 유분이 가득해지는 그 찝찝함을 견디기는 싫고.

 

그런 저에게 요 크림은

가벼우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해주는 기똥찬 아이에요.

 

쌤플로 써보고 좋아서 본품을 구입했는데,

하늘호수 제품들은

얼굴 표면에 남는 촉촉함이 아닌

피부 속으로 쫙~스며드는 촉촉함을 주는 것 같아요.

 

제 얼굴이 건성이라 그런건지 아님 정말 그런 성질인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여타 시중의 제품들이 하나 같이 '나 촉촉해'라며 경쟁하듯 얼굴 표면에 부담스러운 유분기를 남기는 반면에

하늘호수는 가볍게 정돈된 느낌의 촉촉함이랄까요?

과하게 피부 겉에 남지 않고 확~흡수되는 느낌이 강해요 ㅋㅋ

그래서 가끔은 좀 당기는 건가? 싶은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막상 만져보면 엄청 보들보들 촉촉해요.

천연화장품이라서 그런건지, 무튼 바르고난 느낌이 참 좋아요.

 

앞으로도 주욱 애용하고 싶은 크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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