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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대학 학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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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문기 조회7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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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너무 감사했습니다.

 

대가축학과 1학년 이문기입니다.

 

감동도 있고요. 창의성이 너무 눈에 들어와서 맑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집에서 화장품을 만들어서 써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풀냄새가 많이 나서 힘들었는데, 쓰면서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요즘 슬로우 푸드운동이 확산되고있는데, 이 화장품은 피부에 물처럼 조금씩, 천천히 거부감없이 장기간

 

피부에게 주는 음식 같습니다.

 

독창성에 너무 놀랐고요. 공장에서 획일적으로 떨어지는 제품이 아니고, 차를 만들고

 

전통의 술을 만들듯이 정성과 시간을로 만들었다라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같은 농업을 해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져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화장품 잘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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